충북교육감 선거/금품살포 내사
수정 1996-09-20 00:00
입력 1996-09-20 00:00
청주지검의 한 관계자는 19일 『지난 16일과 17일 「충북도교육감선거에서 수천만원에서 수억원대의 금품이 살포됐다」는 내용의 진정서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1996-09-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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