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송유관 파열/경유 2천ℓ 유출/자양동/워커힐일대 체증 극심
수정 1996-09-20 00:00
입력 1996-09-20 00:00
사고가 나자 송유관 관리회사인 유공측은 송유관 밸브를 차단,기름유출을 막고 긴급 복구차량을 동원,복구에 나섰다.
이날 사고로 강북로 워커힐 방향으로 심한 교통체증이 빚어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유공측은 사고가 송유관 부식으로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박상렬 기자>
1996-09-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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