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뉴 전 미 부통령 타계
수정 1996-09-19 00:00
입력 1996-09-19 00:00
애그뉴 전 부통령은 닉슨 대통령과 러닝메이트로 지난 68년 선거에서 당선됐으나 73년 10월 메릴랜드주 지사 재임시(67∼68년) 탈세 사실이 밝혀져 형사소추 위기에 몰리자 자진 사퇴,기소 위기에서 최초로 사임한 부통령이란 오명을 갖고 있다.<벌린(미 메릴랜드주) 로이터 AP 연합>
1996-09-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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