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원 의원 투서자/투서 자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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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9-17 00:00
입력 1996-09-17 00:00
【안동=한찬규 기자】 신한국당 김광원 의원(경북 울진·영양·봉화)의 선거비 초과지출 혐의를 조사중인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16일 김의원의 비리를 투서한 것으로 알려진 이한식씨(38·봉화군 물야면 오록리)를 소환,조사를 했으나 이씨가 투서 자체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6-09-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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