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살포 출마자 구속/돈받은 교육위원도/전북교육감 선거비리
수정 1996-09-16 00:00
입력 1996-09-16 00:00
윤씨는 지난 7월 30일 하오 9시쯤 은씨의 집을 찾아가 지지를 부탁하며 1억원짜리 약속어음을 건네줬으며 H씨와 L씨 등 다른 교육위원 2명에게도 1억원짜리 약속어음 1매씩을 건네려 한 혐의다.
1996-09-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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