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백19개 사업/8억불 규모 제시/북 나진·선봉포럼
수정 1996-09-15 00:00
입력 1996-09-15 00:00
주최측이 제시한 이들 투자계획 가운데는 1억달러 규모의 반도체공장 건설계획도 포함돼 있다고 참석자들이 전화로 전해왔다.
북한정무원 부총리 김복신은 이날 일본,중국을 포함해 25개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나진·선봉자유무역지대 투자에 관한 국제회의 개막식에서 이 지대의 개발은 김일성의 유산이라면서 외국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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