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쇠파이프 휘둔 조선대 녹두대원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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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9-14 00:00
입력 1996-09-14 00:00
【광주=최치봉 기자】 광주 동부경찰서는 13일 경찰의 교내 압수수색 과정에서 쇠파이프를 휘둘러 의경을 다치게 한 조선대 녹두대원 이모군(19·경제학과 2년휴학)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6-09-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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