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처·지방공무원 16명 상호 파견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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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9-14 00:00
입력 1996-09-14 00:00
총무처는 지방자치단체의 전문 행정능력을 높이기 위해 중앙부처의 중견공무원 12명을 시·도에,시·도의 간부급 공무원 4명을 중앙부처에 각각 파견근무토록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재정경제원과 외무·건설교통부 등 8개 중앙부처의 4·5급 공무원 12명이 인천·광주·경기도 등 6개 시·도에,경기도와 강원도의 지방5급 공무원 4명이 문화체육부와 건설교통부에 각각 파견된다.

정부는 올 상반기에도 5급 이상 공무원 16명을 중앙과 지방사이에 상호 파견했다.<서동철 기자>
1996-09-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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