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와티 3차 조사/인니 반정시위 증인자격
수정 1996-09-12 00:00
입력 1996-09-12 00:00
검찰은 이날 7월 시위를 주도해 국가전복혐의로 체포된 좌익계 지도자 묵타르 파크파한과 부디만 수자트미코 인민민주당(PRD) 당수 사건의 증인자격으로 메가와티 여사를 소환했다고 밝혔다.
1996-09-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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