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리 수해복구현장 방문/장병 위로… 농민보호 최선 당부
수정 1996-09-12 00:00
입력 1996-09-12 00:00
그런만큼 이총리의 연천행은 수해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것과 함께 그동안의 수해복구 상황을 직접 확인하겠다는 뜻이 담겨있는 셈이다.
이총리는 이날 『군이 입은 피해가 엄청난데도 연 2만5천명이나 동원,민간의 피해를 복구하고 있는데 특별히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총리는 이어 이번 수재때 유실된 지뢰의 회수상황에 큰 관심을 표시하면서 『특히 농민의 보호에 유의할 것』을 거듭 당부하기도 했다.<서동철 기자>
1996-09-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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