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곡물생산량 10% 감소 예상/통일원 분석
수정 1996-09-11 00:00
입력 1996-09-11 00:00
김형기 통일원 정보분석실장은 10일 저녁 국회 통일대비연구모임(회장 박종웅)에 참석,「최근 북한정세 보고」를 통해 『지난 봄 일시적 저온현상으로 냉해우려가 제기된 적이 있으나 그뒤 기상조건이 대체적으로 양호해 실제 작황에는 커다른 영향이 없어 3백45만t이었던 지난해 생산량을 약간 웃돌 것 같다』고 밝혔다.
1996-09-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