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만 직교역시설 착공/최초로 하문에 컨테이너 부두 3개 포함
수정 1996-09-10 00:00
입력 1996-09-10 00:00
하문시 유오점항 건설 계획의 제2기 공정으로 착공된 이 부두는 대대만 직접무역을 주기능으로 한 최초의 시설로써 이를 위해 중국·네덜란드·영국 합자기업인 태시집상마두(컨테이너 부두)유한공사가 2천8백9만달러를 투자한다고 신화통신은 보도했다.
하문시가 야심적으로 추진중인 「대하문개발계획」의 최우선 순위를 차지하고 있는 유오점항 건설계획 가운데는 1만t급 컨테이너선의 접안이 가능한 3개의 부두 건설이 포함돼 있다.
1996-09-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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