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칠레 동제련소 합작/3억불 투자… 지분 50∼75%
수정 1996-09-08 00:00
입력 1996-09-08 00:00
정몽구 현대그룹회장,모야노 칠레외자유치위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서명식에서 현대종합상사의 미국 현지법인 김영덕 사장과 왈터 리에스코 SONAMI 회장은 현대그룹의 3억달러 규모 투자합의서에 각각 서명했다.
현대그룹은 이 합작제련소 지분 50∼75%를 확보함으로써 세계 동시장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됐으며 우리나라 관련산업에도 양질의 원자재 공급기지를 마련하게 됐다.
1996-09-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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