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영씨 자금 추적/7개 계좌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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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9-07 00:00
입력 1996-09-07 00:00
서울지검 특수3부(안대희 부장검사)는 6일 신문가판권을 불법으로 임대받아 거액을 챙긴 혐의로 구속된 서울시의회 김기영 부의장(53)의 자택 및 7개 금융계좌에 대해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자금추적에 나섰다.
1996-09-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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