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사격장 인근 집/실탄 1발 날아들어
수정 1996-09-07 00:00
입력 1996-09-07 00:00
강씨는 『주방에서 저녁식사를 준비하던중 갑자기 큰 소리가 들려 건너방으로 가보니 가운데 손가락만한 총알이 방바닥에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6-09-0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