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터미널 등 주변 약국 24시간 영업/약사회,내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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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9-04 00:00
입력 1996-09-04 00:00
내년부터 기차역이나 터미널·야간시장주변에 24시간 약국이 지정,운영된다.

대한약사회는 3일 야간에도 의약품을 손쉽게 구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심야활동인구가 많은 기차역이나 관광특구지역 등에 24시간 약국을 지정,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4시간 약국이란 24시간 편의점처럼 연중무휴로 하루종일 문을 여는 약국으로,일부 선진국에서는 국민의 편의를 위해 이같은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1996-09-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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