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기업인 30명 새달 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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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8-30 00:00
입력 1996-08-30 00:00
◎24∼30일… 투자·교역방안 등 타진

【대북 AFP 연합】 대만 기업인 30여명이 내달 북한을 방문,아시아의 마지막 미개척 시장인 북한에 대한 투자 및 사업여건 조사를 벌인다고 대만 전국공업총회 관계자들이 29일 밝혔다.



이 방문단은 오는 9월24일부터 30일까지 평양을 방문해 북한 관리들 및 경제·무역단체 관계자들과 대북투자 및 무역교류 방안 등을 협의한다고 이들은 밝혔다.

대만의 외교·경제 부처 관리들도 북한으로부터 초청받았다.
1996-08-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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