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불화 비관 주부 4세 딸 13층서 던져/본인도 투신자살
수정 1996-08-29 00:00
입력 1996-08-29 00:00
아들 조모군(10)은 『이날 아침 아버지가 출근한 뒤 어머니가 「함께 죽자」며 붙잡으려 해 달아나자 어머니가 동생을 안아 창문 밖으로 던지고 뒤따라 뛰어내렸다』고 말했다.<박용현 기자>
1996-08-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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