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여류작가 다이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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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8-29 00:00
입력 1996-08-29 00:00
【상해 로이터 연합】 상해에서 활동해온 중국의 여류 작가 다이 허우잉(59)이 지난 25일 자택에서 살해됐다고 상해시 작가협회의 한 간부가 28일 밝혔다.

다이는 지난 66년부터 76년까지 계속된 문화혁명과 중국 지식인들의 삶에 대해 많은 작품을 써왔으며 대표작으로는 영어와 독일어등으로 번역된 「사람,아!사람」이 있다.
1996-08-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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