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안정위해 국채발행 연기/재경원,10월 이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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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8-24 00:00
입력 1996-08-24 00:00
①⑤⑤④②②①② ⓞ 재정경제원은 최근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시중금리의 안정을 꾀하기 위해 당초 오는 28일과 다음 달 11일에 발행할 예정이었던 8천3백50억원 규모의 국채발행 일정을 10월 이후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정부가 지난 94년부터 경쟁입찰 방식으로 국채를 발행하기 시작한 이후 발행 일정을 늦추기로 한 것은 처음이다.
1996-08-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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