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학생들 조사/과로 경관 윤화사
수정 1996-08-23 00:00
입력 1996-08-23 00:00
22일 상오 3시5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삼성역 네거리에서 서울 강남경찰서 수사과 조사계 소속 홍적 경위(29·서울 광진구 중곡3동 169)가 엘란트라 승용차를 몰고가다 김모씨(29)의 자가용 승용차와 충돌해 숨졌다.
홍 경위는 기소중지자를 인계받으려고 서초경찰서로 가던중 신호가 바뀐 교차로를 지나다 변을 당했다.
1996-08-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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