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의원 12명 사직서 무효화 소송
수정 1996-08-22 00:00
입력 1996-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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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전의원 등은 소장에서 『지난달 27일 집단 사퇴서를 제출했던 것은 단지 파행적 구의회 운영에 대한 항의성에 불과했다』며 『그럼에도 송의장이 의원들의 뜻을 정식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사퇴서를 냈던 20명 중 12명의 사퇴서만을 선별 수리했다』고 주장했다.<김상연 기자>
1996-08-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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