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사진기자 2명 부상/취재중 돌맞아… 한국일보기자는 중태
수정 1996-08-21 00:00
입력 1996-08-21 00:00
서울신문 사진부 고영훈 기자(27)도 이날 상오 7시30분쯤 연세대 종합관에서 농성 학생 연행과정을 취재하다 계단에서 밀려 떨어져 허리에 심한 부상을 입었고 손원천 기자(30)는 학생들이 던진 돌에 옆구리를 맞아 중상을 입었다.
1996-08-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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