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맞이 서울연극제 막오른다/「뜨거운땅」등 총38편 새달1일부터
수정 1996-08-21 00:00
입력 1996-08-21 00:00
한국연극협회(이사장 정진수)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공식참가작품 12편과 「전국연극제」 대상 수상작인 「뜨거운 땅」 「그것은 목탁구멍속의 작은 어둠이었습니다」 2편을 비롯,시상대상은 아니지만 서울연극제에 참가하는 자유참가작품 24편 등 총 38편의 연극이 공연된다.
예년처럼 이 연극제는 행사를 후원하는 업체의 지원을 받아 일반연극보다 5천원정도 낮은 가격의 서울티켓을 발매한다.개막제는 오는 31일 서울 문예회관 대극장에서,폐막제와 시상식은 10월1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품은 별표와 같다.<서정아 기자>
1996-08-21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