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분야·국제기구 활동자도 훈·포장/정부,서훈 운영제도 개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8-19 00:00
입력 1996-08-19 00:00
◎21세기 선도 유공자 적극 발굴해 포상

정부는 훈·포장제도의 운영을 개선,21세기를 선도하는 분야의 유공자를 적극 발굴해 포상키로 했다.



정부는 이를 위해 각 부처가 소관 분야에서 서훈대상을 추천하는 방식에만 의존하지 않고 범부처적인 공적심사위 등을 통해 서훈대상자들을 발굴하는 방식을 병행키로 했다.

총무처의 한 관계자는 18일 『앞으로 서훈 대상의 범위를 인공위성 개발,국제기구 등에서의 해외활동을 통한 국위 선양 등으로 넓혀 첨단분야 종사자를 격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서동철 기자>
1996-08-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