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연락사무소 곧 개설 합의할듯/일 통신 보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8-18 00:00
입력 1996-08-18 00:00
【도쿄 연합】 토니 홀 미국 하원의원(민주당)은 이번주 북한을 방문해 양국간 현안인 연락사무소 설치문제를 둘러싸고 합의를 끌어낼 전망이라고 일본 지지(시사)통신이 미국 정부소식통을 인용해 17일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소식통은 『북한이 연락사무소 문제를 놓고 태도를 완화했다』면서 빠르면 연말안에 6·25 이후 첫 연락사무소가 워싱턴과 평양에 각각 개설될 것으로 내다봤다.
1996-08-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