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로서 책임통감/전대협 동우회
수정 1996-08-17 00:00
입력 1996-08-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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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협동우회(회장 이인영)는 『한총련이 주도한 「8·15 통일대축전」행사가 조국통일에 대한 순수한 열망은 외면된 채 폭력적으로 치닫는 것에 대해 학생 운동의 대선배로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1996-08-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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