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3자회담 용의/10월중 참여 시사/황장엽 외교위장
수정 1996-08-17 00:00
입력 1996-08-17 00:00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일본을 방문하고 돌아온 요시다 교수는 황이 중국은 이미 제안된 4자회담에서의 중국측 역할을 북한에 일임한 상태임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요시다 교수는 그러나 황이 3자회담에 대한 이같은 전망은 북한당국의 공식입장이 아니라 자신의 사견임을 전제했다고 덧붙였다.
1996-08-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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