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왕 방한 추진 보도/정부,전면 부인
수정 1996-08-17 00:00
입력 1996-08-1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신문은 한국 정부소식통을 인용,「A프로젝트」의 A는 아키히토 일왕의 이니셜로 일왕 방한의 최대과제인 안전문제에 대해 청와대경호실 등이 90%밖에 확신을 갖고 있지 못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전했다.
그러나 주일 한국대사관관계자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보도내용을 전면 부인했다.
1996-08-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