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염병·쇠파이프 단순소지도 구속/검찰 처리기준 마련
수정 1996-08-16 00:00
입력 1996-08-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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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위에 가담했더라도 구호만 외친 사람은 즉심에 넘기고 단순가담자는 훈방조치토록 했다.
경찰은 이날 연세대에서 시위학생 2백여명을 붙잡아 서울시내 30개 경찰서에 분산해 조사 중이다.이로써 지난 12일부터 경찰이 연행한 시위 가담자는 모두 8백여명이다.<박은호·김상연 기자>
1996-08-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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