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에 교환기 공장 연 30만회선 합작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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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8-16 00:00
입력 1996-08-16 00:00
◎대우통신,내년 4월 가동

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최근 우크라이나공화국 국영 통신장비업체인 DMBP사와 연산 30만 회선 규모의 대용량 전화교환기 합작 공장을 설립키로 하는 계약을 쳬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우통신과 DMBP사는 이에 따라 각각 반반씩 모두 1천만달러를 투자,드니프로페트로브스크시에 합작공장인 「드니프로­대우」를 설립하고 내년 4월본격 가동한다.
1996-08-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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