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H사건」 17주년 기념 오찬/김 정무 등 30여명 참석
수정 1996-08-13 00:00
입력 1996-08-13 00:00
김장관은 기념사업위원장 자격으로 인사말을 통해 『YH사건은 김영삼 대통령이 비폭력 민주화투쟁을 이끌던 과정에서 일어난 가장 처절한 사건이었다』며 『이 사건을 되돌아 보면서 경제난과 집단이기주의 등 오늘의 난제들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자』고 당부했다.<진경호 기자>
1996-08-1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