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모든 민항기에 영공 개방”/민용항공총국 대변인 확인
수정 1996-08-13 00:00
입력 1996-08-13 00:00
민용항공총국 대변인은 이날 중앙통신과 가진 회견에서 IATA의 최근 발표를 재확인하고 『이것은 우리의 영공개방 조치가 실천단계에서 적극 추진되고 있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변인은 북한이 이미 오래 전에 민항기의 영공 통과 허용입장을 표명했고 지난 1월 국제항공업무통과협정(IASTA)에 가입했으며 이에 따라 그간 IATA와 북한 영공 통과의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한 일련의 실무적 문제들을 토의해 왔다고 밝혔다.
1996-08-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