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입법활동비/대폭 인상 추진
수정 1996-08-09 00:00
입력 1996-08-09 00:00
예산안 증액분을 세목별로 보면 ▲입법활동비가 1인당 월 1백만원에서 2백35만원으로 총 23억원 ▲사무실 복사기 구입비 등 9억6천만원 등이다.
1996-08-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