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숨진 현장서/어머니 윤화사망
수정 1996-08-07 00:00
입력 1996-08-07 00:00
지난 5일 하오9시쯤 경북 포항시 북구 용흥동 쌍용아파트 건설현장 앞길에서 이정선씨(47·포항시 북구 용흥1동)가 도로 한가운데 앉아있다 경북7포②①⑤⑦호 1ⓣ트럭에 치여 숨졌다.
1996-08-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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