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값 들쭉날쭉… 백화점 최고 2배 비싸
수정 1996-08-07 00:00
입력 1996-08-07 00:00
6일 한국소비자보호원이 서울시 10개 백화점과 6개 일반 화장품점에서 판매중인 화장 9개 품목 77개 화장품 가격실태 등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세안솔 등 5개 품목 26개 제품이 판매장소별 가격차이를 보였으며 같은 상표를 부착한 상품인데도 백화점의 경우 일반 판매점보다 최저 1백25%에서 최고 2백14%나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1996-08-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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