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멀티미디어 새 규격 도입/호환성 높여 국제 경쟁력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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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8-05 00:00
입력 1996-08-05 00:00
【도쿄 연합】 일본정부는 멀티미디어기술과 정보를 가능한 한 빨리 표준화하기 위해 일본공업규격(JIS)을 보완하는 새로운 규격제도를 도입한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4일 보도했다.

통산성은 새 규격제도는 JIS규격에 미달하더라도 유연하게 규격을 인정하고 표준화를 통해 상품의 호환성을 높임과 아울러 일본기업의 국제경쟁력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통산성은 8월중에 제1탄으로 디지털 비디오 데스크(DVD)와 멀티미디어 언어 새 규격을 발표한다는 것.

통산성이 신설하는 「표준정보제도」는 기술적으로는 개발도상에 있으나 장래 JIS로 인정될 수 있는 기술과 필요한 의결정족수를 얻지 못해 JIS 획득에는 실패했으나 유수한 기술·정보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1996-08-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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