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심의 활동 강화/신한국,질의기간 축소 심사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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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8-05 00:00
입력 1996-08-05 00:00
신한국당은 오는 정기국회에서 97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의활동을 대폭 강화키로 하고 구체적인 방안 마련에 착수했다.

이는 종래 예산심의가 정치적인 논쟁과 당리당략에 치중돼 실질적이며 내실있는 예산심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신한국당은 이에 따라 현행 1주일간의 정책질의 기간을 대폭 축소하고 부별 심사기간을 늘리는 등 개별사업들에 대한 심도있는 심의시간을 확보키로 했다.

예결위 심사기간을 현행 한달에서 다소 늘려 예산 중심의 실질적인 토의를 강화하는 방안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박찬구 기자>
1996-08-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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