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감 염규윤씨
수정 1996-08-03 00:00
입력 1996-08-03 00:00
렴씨는 이날 1차투표에서 5표를 얻었으나 2차 투표에서 재적의원 14명 가운데 10표를 얻었다.
고창고 교사로 교직에 첫발을 디딘 렴씨는 전북 교육청 장학사·전주대 학생과장·전북대 사범대 강사등을 역임했으며 강호학원을 설립하는 등 40여년간 교육계에 헌신해 왔다.
1996-08-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