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평통회의」 간부/보안법 위반 구속
수정 1996-08-01 00:00
입력 1996-08-01 00:00
조씨는 지난달 18일부터 20일까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남북 2자회담」에 한국청년단체협의회 부의장 이승환씨(38·구속) 등을 남한 대표로 보내 회담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지침을 내리는 등 배후 조종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6-08-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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