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씨 비자금 계좌 압수영장 재발부
수정 1996-08-01 00:00
입력 1996-08-01 00:00
압수수색대상은 김씨와 전씨의 장남 재국씨·경호실·경호실재무관·일해재단·홍동길(가명) 등 명의로 계좌가 개설돼 있는 금융기관 91개 본·지점이다.영장유효시한은 오는 12월말까지다.
1996-08-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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