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근로자 구타/한인 집유 선고
수정 1996-08-01 00:00
입력 1996-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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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씨는 지난 3월 호치민시 외곽의 삼양신발 공장 감독관으로 일하면서 스포츠화를 만드는데 이용되는 재료를 낭비하지 말도록 주의를 줬음에도 불구,이를 이행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베트남 근로자 15명을 때려 이들 중 2명을 입원하게 만든 혐의로 기소됐었다.
1996-08-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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