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덕방 매물 부동산 서류위조 헐값 팔아/5명 구속·셋 수배
수정 1996-07-31 00:00
입력 1996-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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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또 부동산 관련서류를 위조해준 김재수씨(48·영등포구 신길동)를 공문서 위조혐의로 입건하고 달아난 한쾌수씨(40·경기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97의 25) 등 3명을 수배했다.
1996-07-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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