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구조 개편논의/국력소모 초래/이기택 총재
수정 1996-07-27 00:00
입력 1996-07-27 00:00
이총재는 이날 서울 마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북문제,통상외교,국내경제의 위기,사회불안 등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의 어려움은 김대통령이 양김씨와의 권력투쟁에서 손을 떼고 국정에만 전념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박대출 기자〉
1996-07-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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