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주민 또 귀순/제3국 통해
수정 1996-07-24 00:00
입력 1996-07-24 00:00
안기부에 따르면 고씨는 평남 양덕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목재공장 노동자와 양덕군 자재공급소 인수원 등으로 일하다 지난해 5월 북한을 탈출했다.
1996-07-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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