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은 20일 경북 구미에서 김광호 전자소그룹장이 참석한 가운데 단일공장으로는 세계 최대규모인 컬러브라운관 전면 유리공장을 준공,용해로 화입식을 가졌다.이 공장은 대형화·와이드화하는 TV시장의 추세에 맞춰 모니터용 유리(연간 1천만개 생산)를 브라운관 제작사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작년 8월에 착공,1천7백억원을 들여 완공됐다.
1996-07-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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