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로 협상대표 15명 입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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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7-19 00:00
입력 1996-07-19 00:00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와 북한간에 20일부터 개최되는 경수로 후속협상에 참가하는 한·미·일 3개국 협상대표단(단장 미첼 리스 KEDO사무총장 특별보좌역) 15명이 18일 서울을 출발,북경을 거쳐 북한에 들어갔다.

북한 묘향산 향산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협상의 대표단에는 김영목 경수로기획단특별보좌관이 KEDO집행이사국인 한국정부 대표자격으로 참여한다.〈구본영 기자〉
1996-07-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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