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양자강 위험수위 넘어/주변 민간인 수만명 피신
수정 1996-07-18 00:00
입력 1996-07-1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신화통신은 호남성에서만 8만명 이상이 이미 피신했다고 전했다.
1996-07-1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