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양자강 위험수위 넘어/주변 민간인 수만명 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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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7-18 00:00
입력 1996-07-18 00:00
【북경 AFP 연합】 중국당국은 양자강의 수위가 위험수위를 수m나 넘어섰고 계속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지류 주변에 살고 있는 수만명의 민간인들을 피난시켰다고 신화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호남성에서만 8만명 이상이 이미 피신했다고 전했다.
1996-07-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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