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그룹 최 회장 이달중 소환조사/어머니와 재산다툼
수정 1996-07-17 00:00
입력 1996-07-17 00:00
공산학원 이사인 임씨는 고소장에서 최회장은 동아방송전문대학을 건립하기 위해 경기도 안성군일대 50여만평의 부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학원측에 수억원의 재산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했다.
수원지검은 이 사건을 형사2부에 배당했다.
1996-07-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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