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급락따른 투자손실 최소화”/신용만기 두달 연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7-17 00:00
입력 1996-07-17 00:00
◎대형증권사 5개월로

증권사들이 최근 주가급락에 따른 일반투자자들의 손실을 최소화한다는 취지에서 16일부터 신용만기기간을 현행 3개월(90일)에서 5개월(1백50일)로 2개월 연장키로 했다.



대우증권과 LG증권,동서증권등 대형증권사들은 16일 이날 만기분부터 고객이 만기 3∼4일전에 해당지점에 연장여부를 통보해오면 기간을 2개월 미뤄주기로 했으며 융자와 대주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밝혔다.

대우와 LG증권은 18일 신규 매수분에 대해서도 신용만기기간을 1백50일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1996-07-1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